홈트와 놀이매트로 사용 중인 지브라매트ㅣ서나곰님의 체험후기

쌍둥이들이 크면 클수록 

조금이라도 점잖아지지 않을까

내심 기대를 했었는데요.

어째 10살이 되었는데도 더 과격해지는 것 같아요.


남매 쌍둥이다 보니 이제 같이 노는 것도

몇 년 남지 않아 보이는데

아직까지도 남자아이들처럼 

치고받고 잘 놀더라고요 ㅋㅋ


그래서 아이들 놀이매트겸 홈트도 하라고

요가매트를 구입해 주기도 했었지만,

필요할때만 사용하다보니 항상 구석에 접혀있는 상태라서

자주 꺼내놓지 않게 되는 거 있죠


그래서 지브라매트 준비했는데요.

접었다 폈다 하는 방식이 아닌

항상 거실에 깔아놓고 사용하는 홈트매트에요.


그래서 아이들이 급 장난치게 될 때

얘들아 매트 위에 올라가서 해라~!라고 하면

슬금슬금 올라가서 마저 놀곤 해요 ㅋㅋ


직접 만져보시면 아시겠지만,

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우글거리는 매.트와는

재질부터가 다르답니다.



국가대표 선수들 또는 세게 최고의 UFC 챔피언들이

훈련할 때 주로 사용하는 훈련매트와

동일한 사양으로 가정에서도

쉽게 사용할 수 있게끔 새롭게 론칭한 제품이에요.


사실 집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준비해놓은 매트가

 따로 있기는 하지만, 지브라매트를 사용하고부턴

거의 꺼내 일이 없었던 것 같아요.


재질부터 퀄리티까지, 이미 눈이 높아진 이상

불편했던 예전 제품은

눈에 차지 않게 되었어요 ㅎㅎ



혼자 사용하실 거라면 2000*650*25mm(8KG)의

홈트 지브라매트를 사용하시면 되세요.


저는 아이들과 함께 사용할 거라서

넉넉한 2000*1000*25mm(12KG)인

패밀리 와이드형으로 선택했어요.

처음엔 택배 박스 크기 보고 깜짝 놀랐거든요.


너무 큰 걸 시켰나 급 후회가 될 정도로

박스 크기부터 압도적이었어요.

그런데 거실에 깔아놓고 오랜 시간 사용할수록

이 정도 사이즈가 되어야 아이들도 저도

편하게 사용할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.


앞구르기 해도 될 정도로

부족함 1도 없이 넉넉하기 때문에

두 아이의 몸부림에도 걱정 없이 사용하고 있어요 :D



색상은 smoth(민무늬) 크림화이트, 지브라 그레이와

Rice straw(볏짚 무늬) 샌드 베이지, 

아이스 블루가 있어요.



색이 너무 밝지 않고 거실 분위기와도

무난하게 잘 어울려 보면 볼수록 잘 고른듯해요.

때가 타도 티가 잘 안 나기도 하고요 ㅎㅎ


손으로 직접 만져보면 촉감이 정말 독특하답니다.

일반적으로 사용하던 매.트는

처음엔 짱짱한듯하다가도 사용하다 보면

커버가 우글우글해질 때가 많았거든요.


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

운동할 때도 불편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사용하다 보면

새 걸로 바꿔야 할 때가 올 수밖에 없더라는 ㅠ

게다가 땀이라도 나는 날에는 피부에 달라붙는

그 느낌이 너무 싫은 거 있죠.



인생매트라고 부르고 싶은 이 아이는

 혼합압축마블폼의 6면을

폴리에스테르 원단으로 접착시킨 일체형 매트에요.

그래서 오래 사용해도 우글거리는 현상이 없답니다.


독일 REGUPOL 본사만의 독일 엔지니어들이 직접

수작업으로 모든 매트의 4개 코너 면을 마감하고

품질 테스트까지 마친 후

독일에서 한국까지 직수입 판매되고 있어요.


커버 또한 독일 방염 인증된 제품으로

화재 시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!

반려동물이 있어도 걱정이 없는 게

일체형 방수커버라서 배변 실수를 해도 

물티슈로 가볍게 닦아내면

흔적이 남지 않아 관리가 쉽더라고요.


발톱으로 긁어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

짱짱한 인장강도를 갖고 있어

실내운동화를 신고 홈트를 해도 괜찮거든요~



뒷면을 보면 와플 구조의 안티 슬립 고무 소재로

되어있는 걸 볼 수 있어요.

손으로 잡아당겨도 끌리지 않을 정도로

밀착력이 꽤 좋아요 *_*


두께가 너무 두꺼웠다면

걸어 다닐 때 불편함이 느껴졌을 텐데

적당한 2.5cm로 거슬리지 않았어요.



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

몸무게 앞자리 수가 바뀐 아들이에요 ㅠ

정말 급속도로 찌는 게 이런 거구나 싶을 정도로

폭풍 뚱뚱이가 되었답니다.


그래서 학교 다녀오면 한 시간 정도는 쌍둥이들과

운동 영상을 틀어놓고 함께 홈트를 하고 있는데요.



폭신폭신한 발포 PE 폼을 여러 겹 붙여 만든

저밀도 폼과는 다르게

연질 PU칩과 경질 PU칩이 혼합된

압축된 고밀도 폼이라서

탄탄하고부드러운매트 느낌이에요.


조금 운동하는가 싶더니 급 장난치는 쌍둥이들!

덩치가 두 배는 차이가 나지만

딸아이가 더 장난을 거는 것 같아ㅎㅎ



위에서 깔아뭉개도 별말 없이

장난을 받아주는 쌍둥이 오빠입니다 ㅎㅎ


이렇게 직접적으로 맨살이 닿으면

사실 걱정이 될 수밖에 없어요.

아이들은 피부가 민감한데 과연 괜찮을까 싶어서요.


처음 이 제품을 받았을 때 놀랐던 점은

냄새가 전혀 없었다는 거예요.

크기 때문에 베란다에 내놓기도 힘들어

냄새가 심했다면 난처했을 것 같아요.


그리고 KC어린이안전인증을 통과한 건 물론

인체 유해 물질, 환경 오염 기준에 까다로운

유럽 친환경 ECO-INSTITUT 인증 테스트를

통과한 제품이기 때문에

아이가 위에서 뒹굴뒹굴해도 안심이 되더라는 ㅎㅎ


집에 오자마자 옷부터 갈아입는 아이라서

사진 마다 잡옷 입은 모습이네요 ㅠ


땀을 흘려도 피부에 달라붙지 않고

촉감이 좋아 여름에도 걱정 없을 듯 해욯ㅎ

더워지면 요기 위에서 자려고요!



훌라후프를 할 때 바닥에 탁탁 떨어지는 소리 때문에

집에서는 사용하지 못하게 했었는데요.

와이드형이라 면적이 넓다 보니

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넓어진 거 있죠ㅎㅎ



두 장을 연결한다면 더 넓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

한 장 더 구입을 할까 고민 중이에요 *_*


아무래도 아파트이다 보니 아이들이 조금만

움직여도 조용히 하라는 소리밖에 안 나오는데

이렇게 공간이 있으니 부담을 덜어주더라고요.



청소할 땐 테두리 부분만 좀 더 신경 써서 밀어주고

가끔 한 번씩 번쩍 들어 올려

옮긴 후 청소기로 밀어주고 있어요.

윗부분도 바닥과 마찬가지로 슝슝 밀어줍니다.


바느질 자국이나 지퍼가 없는

일체형이라서 이물질이 낄 곳이 없기 때문에

관리가 정말 편해요 ㅎㅎ



김치 국물이나 케첩, 포도주스 등

색이 진한 음식물을 흘려도 

흔적 없이 닦여 정말 신기한 거 있죠 *_*


색이 스미는 재질이 아니라서 닦아내면 바로

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어

별난 아이들이 있어도 안심이 돼요 ㅠ


쿠션감이 좋아 꼭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

지브라매트위에서 놀이를 하기도 하고,

보드게임을 하기도 해

아이들 놀이터가 되었어요 ㅎㅎㅎ


얼룩도 생기지 않고 꺼지는 곳 없이

항상 그 모습 그대로 유지되는 것 같아

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: )

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요고 강.추!


현재 와디즈에 오픈 중에 있으니

참고하시길 바래요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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